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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1. 언어읽는 데 1분

    (Kotlin) Request에서 Nullable? Non-Null?

    코틀린의 장점을 하나 꼽자면 Non-null 타입을 지원한다는 것이다.모든 곳에 null을 없앨 수 있는데(100% 순수 코틀린 코드로만 짠다면)통제할 수 없는 부분은 클라이언트로부터 받는 Request이다.

  2. 언어읽는 데 4분

    (Kotlin) De/Serialize DTO 뽀개서 뿌셔버리기

    연차 대비 너무너무 느린 개발 속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나만의 Cheetsheet를 하나씩 만들어야겠다.처음 접하는 코틀린 환경에서 자바에서는 좀 할만했던 DTO의 (De)Serialize 관련해서 적어보았다.모든 설명은 JSON으로 request와 response를 주고받는 HTTP API 기반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엄밀히…

  3. 회고읽는 데 23분

    야놀자를 떠나며... (feat. 레저큐)

    오늘은 야놀자 서류상 퇴사일이다. (오늘까지 남은 연차를 사용했다.)총 세 번의 이직 시도 끝에 성공할 수 있었다.여태까지 신입으로만 이직(프론트엔드 신입(5개월 재직) -> 백엔드 중고 신입)했고, 지인 추천을 통해서만 면접을 봤는데 이번 이직에서는 지인 추천도 있었지만, 내 힘으로 스스로 지원해서 합격까지 한 케이스도…

  4. Hexo읽는 데 3분

    (Hexo) NexT 테마

    Static Page로 만들어진 블로그들은 테마가 굉장히 중요하다.네이버나 티스토리에는 있는 기본적인 기능들이 없는 테마들이 상당히 많다. (검색, 카테고리, 태그, 페이지네이션 등등)따라서 디자인만 보고 골랐다가 커스터마이징하느라 시간을 날리기 십상이기 때문에 디자인과 기능 사이에 어느정도 절충안을 가지고 골라야한다.

  5. Core읽는 데 6분

    어노테이션이 달린 빈의 자동 스캔 (Without Spring Boot)

    스프링 부트부터 접한 스프링 알못이라 스프링에 대해 공부를 하다보니 너무나 모르고 있는 게 많아서 정리해봤다.되게 간단한 건데 스프링 부트부터 접하면 몰라도 코드 짜는데는 문제가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알고 있으면 너무나 좋은 내용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