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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알쓰

글 17개

  1. 자알쓰

    (자알쓰) call by value vs call by reference

    즉 함수에 인자로 뭘 던지느냐에 따라서 함수가 어떻게 실행될지에 대한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여러가지 호출 방법들이 있지만 오늘은 대표적인 call by value와 call by reference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2. 자알쓰

    (자알쓰) 클로저

    스코프의 접근 가능한 스코프는 자기 자신을 포함한 상위 스코프이다. 글로벌 스코프의 접근 가능한 범위는 글로벌 스코프가 최상위 스코프이므로 글로벌 스코프 자기 자신 밖에 없고, 로컬 스코프 func의 접근 가능한 스코프는 자기 자신인 func와 자신의 상위 스코프인 global 스코프가 된다.

  3. 자알쓰

    (자알쓰) JIT 컴파일

    따라서 우리가 작성한 var a = 'a'라는 코드를 기계어로 바꿔주는 행위를 해야한다. 이걸 사람이 직접 바꿔줘야할까...? 매우 비효율적이므로 당연히 이를 도와주는 도구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인터프리터이다.

  4. 자알쓰

    (자알쓰) 디버깅

    위 코드를 실행하면 Uncaught TypeError: str.charAt is not a function이라는 오류가 나게 된다. 매개변수 str에 도대체 어떤 값이 들어왔길래 charAt가 함수가 아니라는 건지 도저히 모르겠을 때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str의 값을 얻어낼 수 있다.

  5. 자알쓰

    (자알쓰) 연산자

    이렇게 = 연산자는 변수 할당문으로 쓸 수 있지만 그 자체가 연산자이기 때문에 표현식으로써의 기능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다. 표현식이기 때문에 변수에 할당할 수 있다는 것은 당연한 소리다. 위를 보고 변수 할당 체이닝이라 부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