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알쓰) 훼이크 연산자 (번외편)
기본적으로 함수 선언문은 함수의 이름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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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함수 선언문은 함수의 이름이 필수적이다.
전역 스코프를 더럽히지도 않으면서 네이밍도 자유로워지고 불러올 때도 입맛에 맞춰 불러올 수 있다. 사실 여기서 설명한 모듈화는 빙산의 일각이고(내가 일각만 알고 있기도 하고...), import / export에서 좀 더 자세한 설명을 참고하고, 추가적으로 Node.js 진영에서 모듈화를 위해 사용하는 CommonJS 스…
a와 b 버튼을 누르면 내가 작성한 a.js의 num이 아닌 부사수가 작성한 c.js의 num값인 2가 출력된다. a보다 c.js를 더 늦게 불러왔고 js의 스코프는 모듈(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면 파일) 단위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import/export 문법이 있지만 다음 모듈화 포스트에서 다룰 예정이다.
후자의 범위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즉 변수의 Scope는 변수를 사용할 수 있는 범위가 된다. ES5까지는 함수 단위의 스코프를 가진다. 백문이 불여일견, 일단 코드로 보고 이해하자.
말 그대로 끌어올리는 것이다. 무엇을? 코드를!
이런 다양한 장벽 때문에 사람들이 ES2015를 겁내고 쉽사리 접근하지 못하는 경향도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공부를 위해서라면 바벨 없이도 크롬에서 돌리면 원활한 공부가 가능하고, 모듈화 부분은 지원하는 브라우저가 없기 때문에 건너 뛰고 공부해야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