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3편 - 스페인
그리고 체크인하고 탑승수속 할 때도 나보고 비자가 있는지 계속 묻는 것이었다. 나는 항공사 직원이면 당연히 알 줄 알았는데 몰라서 묻는 건지, 아니면 내가 제대로 알고 탑승하는 건지 확인하는 절차인지 모르겠는데 계속 물어보는 게 좀 짜증났다. 체크인 할 때야 그럴 수 있다쳐도 탑승수속 할 때는 이미 그런 절차를 통과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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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체크인하고 탑승수속 할 때도 나보고 비자가 있는지 계속 묻는 것이었다. 나는 항공사 직원이면 당연히 알 줄 알았는데 몰라서 묻는 건지, 아니면 내가 제대로 알고 탑승하는 건지 확인하는 절차인지 모르겠는데 계속 물어보는 게 좀 짜증났다. 체크인 할 때야 그럴 수 있다쳐도 탑승수속 할 때는 이미 그런 절차를 통과했으니…
이스탄불로 가는 야간 비행 중 찍은 건데 야경이 참 예뻤다. 비행기를 타면서 보는 풍경은 어디든 예쁜 것 같다. 그리고 시꺼먼 바다만 보다가 불빛을 보면 '아 곧 도착하겠구나!' 하는 희망도 생겨서 더 좋았다.
회사에서는 3년 근속을 하면 1달 휴가를 주는 리프레시 제도가 있다. 원래 입사했을 당시에는 유럽에 대한 로망이 있고, 살면서 한번 쯤은 가보고 싶단 생각에 막연하게 '3년 채우면 1달 유럽 여행 가야지'라는 생각이 있었다. 하지만 라스베가스를 한 번 다녀오고 나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고작 4박 5일만 다녀왔을 뿐인데…
회사에서 좋은 기회가 생겨 AWS re:invent(2021/11/29 2021/12/03)에 참석할 기회가 생겼다. 영어도 잘 못하고, 평상시 AWS를 직접 쓰지 않은지 오래 되기도 했지만 견문을 넓히자는 차원에서 지원하여 갔다오게 되었다. 살면서 미국에 처음 가보는 것이다보니 미국에서만 할 수 있는 걸 해보자라는 목표…
회사에서 좋은 기회가 생겨 AWS re:invent(2021/11/29 2021/12/03)에 참석할 기회가 생겼다. 영어도 잘 못하고, 평상시 AWS를 직접 쓰지 않은지 오래 되기도 했지만 견문을 넓히자는 차원에서 지원하여 갔다오게 되었다. 살면서 미국에 처음 가보는 것이다보니 미국에서만 할 수 있는 걸 해보자라는 목표…
회사에서 좋은 기회가 생겨 AWS re:invent(2021/11/29 2021/12/03)에 참석할 기회가 생겼다. 영어도 잘 못하고, 평상시 AWS를 직접 쓰지 않은지 오래 되기도 했지만 견문을 넓히자는 차원에서 지원하여 갔다오게 되었다. 살면서 미국에 처음 가보는 것이다보니 미국에서만 할 수 있는 걸 해보자라는 목표…
회사에서 좋은 기회가 생겨 AWS re:invent(2021/11/29 2021/12/03)에 참석할 기회가 생겼다. 영어도 잘 못하고, 평상시 AWS를 직접 쓰지 않은지 오래 되기도 했지만 견문을 넓히자는 차원에서 지원하여 갔다오게 되었다. 살면서 미국에 처음 가보는 것이다보니 미국에서만 할 수 있는 걸 해보자라는 목표…
회사에서 좋은 기회가 생겨 AWS re:invent(2021/11/29 2021/12/03)에 참석할 기회가 생겼다. 영어도 잘 못하고, 평상시 AWS를 직접 쓰지 않은지 오래 되기도 했지만 견문을 넓히자는 차원에서 지원하여 갔다오게 되었다. 살면서 미국에 처음 가보는 것이다보니 미국에서만 할 수 있는 걸 해보자라는 목표…
themes/next/config.yml을 보면 아래와 같이 기본적으로 '더 읽어보기'가 세팅돼있다.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월급을 얼마를 받던 상관없이 내가 원하는 삶을 살 수는 없을까? 지금은 내가 일을 해서 돈을 벌지만, 내가 일을 못하게 되면 어떤 삶을 살아야할까? 그렇다면 평생 일을 할 수 있다면, 죽을 때까지 계속해서 일을 해야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