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잡동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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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키워드 크롤러를 만들고 나서...

프로젝트로 바로가기 왜 만들었나?수작업을 줄여보자.과거 어떤 사람이 프론트 엔드 개발자 채용 공고에서 직접 수집한 키워드를 빈도수 별로 모은 자료를 보여준 적이 있다.이후에 크롤러의 존재에 대해 알고 나서 물어보니 수작업으로 했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신뢰도가 좀 더 높은 것 같다.)이런 수작업(노가다성)을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 고민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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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겜덕이 되다

나의 유년시절을 함께한 슈퍼 패미콤6세 경에 명절이 되면 할머니 집에 친척들이 다 같이 모여 슈퍼 패미콤으로 게임을 하였다.당시 미국에 살았던 친척 형네서 사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형이 게임을 잘해서 덕분에 명절 때마다 항상 즐거웠다.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2, 슈퍼 동키콩 2, 슈퍼 마리오 월드, 요시 아일랜드 등등 정말 재미있게 했다.지금도 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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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보다는 꾸준히

자바를 공부하면서 느낀 것이다. 초반엔 내가 아는 내용이니 하루에 한 챕터씩 나가야지.. 하지만 내가 아는 게 다가 아니었다.다 안다고 생각했지만 그 속에는 모르는 내용들이 너무 많았다.하루 한 챕터를 정리해가면서 연습문제까지 풀어가기에는 정말 힘들었다.초반에는 재밌어서 그래도 거의 한 챕터씩 나갔다.하지만 가면 갈 수록 그 양에 질리고, 시간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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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시작하다

기존의 네이버 블로그를 포기하고 새로 블로그를 이전했다.다소 어려움들이 있었지만 제대로 해보려고 한다. 왜 블로그를 옮겼는가? 네이버 블로그는 꾸미는데 제약사항이 많다. 기존의 블로그는 너무 중구난방식이었다. 깃헙 페이지를 이용하면 뭔가 개발자스럽다. 마크다운 문법에 익숙해지고 싶다. 포트폴리오 파일들을 내 블로그에 올리는 게 가능하다. 포스트의 버전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