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lin) Request에서 Nullable? Non-Null?
코틀린의 장점을 하나 꼽자면 Non-null 타입을 지원한다는 것이다.모든 곳에 null을 없앨 수 있는데(100% 순수 코틀린 코드로만 짠다면)통제할 수 없는 부분은 클라이언트로부터 받는 Request이다.
Kot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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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틀린의 장점을 하나 꼽자면 Non-null 타입을 지원한다는 것이다.모든 곳에 null을 없앨 수 있는데(100% 순수 코틀린 코드로만 짠다면)통제할 수 없는 부분은 클라이언트로부터 받는 Request이다.
연차 대비 너무너무 느린 개발 속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나만의 Cheetsheet를 하나씩 만들어야겠다.처음 접하는 코틀린 환경에서 자바에서는 좀 할만했던 DTO의 (De)Serialize 관련해서 적어보았다.모든 설명은 JSON으로 request와 response를 주고받는 HTTP API 기반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엄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