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3편 - 스페인
바르셀로나에는 FC 바르셀로나의 흔적을 여기저기서 찾아볼 수 있었다.
일상
글 8개
바르셀로나에는 FC 바르셀로나의 흔적을 여기저기서 찾아볼 수 있었다.
튀르키예는 동물 친화적인 곳이어서 자연을 사랑하는 내 입장에서는 매우 만족스러웠다.
케냐의 강렬한 햇빛 때문에 팔토시를 한 부분과 안 한 부분의 경계가 명확하게 나뉘었다.
회사에서 좋은 기회가 생겨 AWS re:invent(2021/11/29 ~ 2021/12/03)에 참석할 기회가 생겼다.영어도 잘 못하고, 평상시 AWS를 직접 쓰지 않은지 오래 되기도 했지만 견문을 넓히자는 차원에서 지원하여 갔다오게 되었다.살면서 미국에 처음 가보는 것이다보니 미국에서만 할 수 있는 걸 해보자라는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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